라입니다 센서가 자동차 로고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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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신차였던 어린이오닉 하이브리드를 시승할 때 놀란 점이 있슴니다.​정면에 현대 로고의 평평함 때문이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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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라 그런 줄 알았는데 평평한 차들이 당일날까지 계속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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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아예 라이트로 대체될 모양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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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보닛 위의 삼각별로 돌풍을 일으켰던 메르세데스-벤츠.​당일에도 몇몇 트림, 모델엔 위와 같은 보닛 엠블럼이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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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때문에 보닛 엠블럼이 없는 차들은 그릴 한복판 큼지막한 로고를 넣었죠.​하지만 이 로고들도 현대차와 함께 평평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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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기이죠.​안 그런 차들도 있지만, 당일날의 벤츠들에 가까이 페이크(?)를 보시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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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이곳에 라입니다니다 센서가 감쪽같이 들어가더라구요.​벤츠처럼 로고가 자리를 몽지면 차지하는 차들은 센서 넣을 공간이 부족하니깐요.입체적인 로고였다면 아마 불가능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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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까보면 이러 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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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문인지 벤츠도 튀어본인오지 않은 평평한 로고를 만들어내고 있고, 콘셉트카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할 것을 시사한 바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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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도 과거와 현재의 로고가 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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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벤츠와 같은 이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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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앞모습도 깔끔해졌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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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센서가 있던 자리를 메운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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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여러 사례로 보아 입체적이던 로고가 대부분 평평해지고 있습니다…​자동차의 전자화, 각종 안전장비의 증가에 따라 생겨난 변천입니다.넣어야 할 센서는 많아지는데, 멋도 챙겨야 하니 로고는 갈수록 흔적기관으로 자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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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센서는 라이다 센서(LiDAR, Light Detection And Ranging)와, 레이더 센서(RADAR, RAdio Detection And Ranging)를 말할것이다.브랜드별로 배치하는 자리는 조금씩 다릅니다.​레이저파과인, 라디오파를 발사해 주변의 사물을 감지하는 것이죠. 비상제동이과인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달린 차라면 손쉽게 볼 수 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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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쁘지않아아가서 자율 주행에도 쓰일 것이다.최근까지 붙은 센서의 수만큼 앞으로 더 많은 센서가 부착될 방안.​동시에 센서를 교묘하게 숨기는 디자인과 설계도 병행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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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언급했던 현대 애오닉.로고가 평평했던 이유도 여러 센서들 때문입니다.​자동차가 편해지는 건 반갑지만,때론 아쉬울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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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규어가 안타까운 게 대표적이죠.​저 어릴 때만 해도 보닛에 맹수 한 마리 올라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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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보행자 충돌 규정 얘기 나오면서 맹수는 사라졌고, ​그릴에라도 재규어 얼굴이 들어가나 싶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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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가 더해진 최근은 그마저도 사치가 되어버렸습니다.​이처럼 센서는 인간을 편하고 유용하게 해주지만, 자동차의 디자인을 해치는 감염병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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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에 복판을 잡을 수 없는 BMW는 이렇게 하단에 센서를 넣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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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니 그릴 중심에 필요한 장비를 넣는 경우도 있읍니다.​두 사례 모두 센서가 없었다면 더 과인았을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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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건 아니고..센서가 없는데 평평한 아이들도 있음니다.​ 911 GT2 RS…로고 무게까지 위해 스티커 한 장으로 대체했습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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