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워홀] 이스트 런던 잡페어 후기+취업 기회 높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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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 중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바로 ‘찬스 업’이었다 아무리 며칠씩 인터넷을 통해 이력서를 보내도 안 될 것 같아 인터넷 구직에만 의존할 수 없었다. 그래서 요즘 특히 네트워킹 행사도 많이 하고 있어서 잡페어도 알아보니 마침 이 시기에 준비된 잡페어가 있어서 가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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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런던·잡페어에는 꽤 많은 중소기업이 참가하고 있는 것 같아, 약간의 기대가 있었지만, 실은 기대가 무색할 정도로, 과인과는 별로 맞지 성격의 잡페어였다.이 잡페어에 참가한 대부분이 견습생 또한 건축, 세일즈직을 중심으로 사람을 찾고 있고, 그 와인의 “마카인”과 조금 맞을까 싶어 그라운드층으로 가 보니 공항 면세점에서 근무 가능한 사람, 저가 항공 승무원, 아트씨어터 근무 가능자(박스 오피스 티켓 세일즈, 무대 관련 쪽) 등을 찾는 업체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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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는 다른 성격의 잡페어여서 조금 실망했지만 구직 관련 워크숍이 마련돼 있다고 해서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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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그런 구직 관련 팁을 알려주는 워크샵이었지만 적어도 이 워크샵에서는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워크숍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정리하면 1. 사실 공고된 것보다 공고하지 않은 포지션이 의견보다 너무 많아. (약 60%의 포지션이 잡 사이트에 공고되지 않는다고 함.) 2. 백수든 직장인이든 놀랍게도 네트워킹을 통해 구직한 비율이 직접 지원, 사내 추천, 기타 노하우를 통한 구직 비율보다 현저히 높다.3. 다른 지원자와는 차별화된 노하우를 통해 구직 기회를 크게 높일 수 있는 노하우-네트워킹(진리. 중. 요) : 관심있는 업계 또는 직무일을 하는 사람들이 몸소 활동하고 있는 그룹/협회 등에 가입하라!  :미셸 오프(https://www.meetup.com/cities/gb/17/london/career-business/)Toastmasters( 그룹)에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봐라!  : 컨퍼런스, 세미 본인, 이벤트(www.eventbrite.co.uk/d/united-kingdom-london/networking) 또는 자원봉사자(www.do-it.org)를 통해 분야를 공부하고 인맥을 만들어보자!  새로운 회사를 팔로우해 보자!  – 구인기간이 아니더라도 기업인에게 직접적인 메시지 전달(Speculative Applications) : 지원하는 회사에 맞는 전략적 커버레터 및 CV제출 : 나의 제안에 가장 흥미를 가질 만한 사람을 링크드인 등으로 찾아보고, 그 사람에게 어필할 것 : 전달 후 반드시 전화로도 팔로업 연락을 할 것 * 회사관계자 연락처를 찾는 노하우 (1) 주변인을 활용하여 알아본 후 페이스북을 통해 팔로업 (2) 무역/사업분야 잡지를 활용(Trade Magazine)(3) 참고문헌 말해야 할 웹사이트 – www.yell.comwww.LinkedIn.com (5) 링크드인/페이스북 내 그룹 가입 * 그룹 검색란에서 관심 있는 업계 또는 직무를 검색하여 검색 결과에서 본인이 오는 그룹에 가입하면 그룹원들의 이메일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이러한 멤버들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어.  -연산자 검색/사용한 검색은 키워드에 and, not, or, “, +, -등을 넣어 함께 검색하고, 검색 결과가 보다 자세하고, 폭 넓게, 제한적으로 도출되도록 하는 검색법이었던 인디(Indeed)와 같은 웹사이트에서 향후 검색할 때 위 부호를 함께 넣으면 검색 결과를 괜찮고,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 괜찮아 이력서 검색 결과 관리: 작업 디스크립션(job description)에 언급된 키워드를 활용, CV를 언급하면 회사 관계자에게 노출될 확률 제고!: CV 내 지원하고 싶은 포지션에 대해 언급하자: 괜찮은 스킬과 역량 등을 자세히 언급한다.  : 인디드와 같은 웹사이트에는 WORD파일로 CV 또는 커버레터를 게재하는 것!!! (PDF에 게재할 경우 필터를 인식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4. 괜찮은 캐리어 방향을 아직 찾지 못했다면 National Careers Service를 활용해보세요!  National Careers Service의 웹사이트에서는 “괜찮다”의 역량, 흥미사항, 동기부여를 받는 것이 어떤 것인지 등을 알 수 있도록 온라인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   – 온라인 다음 ‘괜찮다’에 적합한 직업이나 업계 등을 추천해준다고 하니 한번쯤 이용해보는 게 좋은 서비스다!  – www.nationalcareersservice.direct.gov.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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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테크잡페어에 비해 실망이 컸던 잡페어지만 나쁘지는 않다.여기서도 배운게 있어! “요즘, 느끼는 것이 나쁘지 않다면, 아무리 실망시키는 행사라도, 일단 가면, 무엇이든 배우는 것이 있다”라는 것. 집에만 있는 건 전혀 도움이 안 돼. 결말화 우울증과 혐오의 사이클에 빠져 스스로를 해칠 뿐이다! 이렇게 열심히 돌아다니며 발로 뛰면 금방 좋은 결과가 나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