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조사도시 K-시티 완공, 화성 송산그린시티 남측지구 전망

안녕하세요 김성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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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자극적이고 콘텐츠가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되고 있지만 책만큼 마음에 여유를 주는 미디어는 없는 것 같습니다. 역시 책만큼 선물을 받을 때 만족할만한게 없는 것 같네요. 교사인 손님이 보내주신 책인데, 손님을 먼저 소견하는 모습이 비슷하다면서 인덱스 펀드의 창시자인 존 보글의 책을 선물했습니다. 아직 몇 장 안 읽었지만 가끔 작은 기업의 이익보다 고객의 이익이 더 중요하다는 내용이 인상 깊고 배울 점이라고 생각합니다.받는 기쁨을 알기 때문에 책을 선물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이 스토리에 모든 손님께 간단한 손편지와 함께 선물을 드리곤 합니다. 투자한 고객이 많다 보니 수백만 원의 책값도 들고 포장하기도 벅차지만 기뻐하는 분들도 많이 계셔서 그럴 만한 가치가 것 같습니다. 음..몇권은 확실히 책갈피에 깔리기도 하지만..너무 손님의 지면이나 연령대가 다양해서 읽은 책중에 보편적으로 나쁘지 않은 책들을 보내드리지만..올해 책도 대충 추정했어요.. 조만간 시간을 내서 저만의 이 스토리 이벤트를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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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선그린시티 남쪽 지구에 자리 잡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 자율주행실험도시 K-시티가 완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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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이낙연 국무총리,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박순자 국회 교통위원장, 김정렬 국토부 제2차관과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SKT, KT, 삼성, LG 등 정재계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시티’ 준공식을 가졌다. 본래 제2차관이 없어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참석하기로 돼 있었으나 KTX 가면성문재댁대로 참석했습니다굳이 누가 참여했는지를 나열한 이유는 정부 사업 준공식 참석자들의 면면을 보면 어느 정도의 중요성을 갖고 있는 사업인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무총리나 국토부 장관, 여당 원내대표가 모두 준공식에 참석할 정도로 한가한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주로 중요한 사업에 참여합니다. 사실 K-시티의 준공은 단순히 화성 육지 혹은 자율주행자동차 산업에만 중요한 사업이 아니라 한국 정부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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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지만 네이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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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50개소 규모로 완공된 자율주행자동차 연구도시 K-시티는 자율주행기술 연구와 개발에 필요한 연구들을 다양하게 수행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테스트배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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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자율주행 자동차기술이 상용화 전으로 성숙되지 않은 단계이므로 사람들이 정주하는 도시에서 점검을 하다 보면 인명피해의 우려가 있습니다. 실제로 우버 사가 자율주행 중에 인명사건을 일으킨 적도 있습니다. 특히 과인 우리 과인 라 자율주행기술은 선도국에 비해 뒤떨어져 각종 규제로 인해 도로에서는 자유로운 주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이번에 준공된 자율주행점검도시 K시티는 도심부와 커뮤니티부, 자율주차시설, 자동차전용도로, 교외도로 등 우리가 사는 곳과 대동소이한 환경을 갖춘 가상도시를 만들어 자유롭게 자율주행에 대한 연구와 점검을 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공간입니다. 건물도 신호와 횡단 보도, 주차장, 고속도로에 하이패스도 있습니다만, 사람은 없네요. 자율 주행 선진국인 미국에는 M-시티가 있고, 중국에는 과인스시티가 있으며, 일폰에도 JARI가 있습니다.

위의 링크에서 안내한 교통안전공단의 K-시티 홍보영상을 보시면 더욱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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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이 대통령의 신년사에도 거론될 정도로 정부 차원에서 매우 중요하게 여겨진 이유는 자율주행자동차 산업이 미래의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완성차·부품사뿐 아니라 통신사·IT·전기전자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 가운데 자율주행산업에 투자하지 기업을 찾기 어렵습니다.

관련 예는 상기 포스팅에서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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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K시티 준공은 화성 송산그린시티 남쪽지구에 투자하신 고객님들께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동안 취급해온 화성 토지에 직접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업이 완성됐기 때문입니다. 송산그린시티 남쪽지구에 예정되어 있는 여러 사업 중 가장 빠른 시일 내에 완공될 것이라 말씀 드렸으나, 차질없이 정상적으로 조성되었습니다. 예정된 개발방안들이 그때그때 완성될때마다 굉장한 보람과 희열을 느낍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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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K시티는 송산그린시티 남쪽지구에 조성될 차세대 자동차부품산업 단지와 함께 자율주행 자동차산업에 많은 시댁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설입니다 연구 주행과 기술개발을 할 수 있는 공간과 그것을 제품으로서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 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한국 경제 기사, 이 스토리미를 보면 국토부가 2021년까지 자율주행 산업단지를 건설하면 나쁘지 않습니다. K-시티 인근에 37만㎡ 규모의 4차 산업혁명 지원지구를 조성하는 방안이라고 발표했는데, 국토부 보도자료를 보면 확연히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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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참석했다면 괜찮았을 텐데, K시티 관련 국토부 보도자료에서 김정렬 국토부 제2차관이 자율주행차 관련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K시티 주변에 제4차 산업혁명을 지원하는 산업단지를 2021년까지 조성하겠다고 강조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단계에 걸쳐 총 37만㎡ 규모로 K-시티 남측 제4차 산업혁명 지원지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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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들중 화성 K시티 근처의 산업용지에 투자하신 변호사님도 역시나 빨리 파악하시고 카카오톡으로 좋은 소식을 공유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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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언급한 K시티의 남쪽은 우리가 알고 있는 ‘송산그린시티 남쪽 지구 산업단지’입니다. 위성지도에서 K시티 하단에 파란색으로 표시된 것이 산업용지입니다. 송산그린시티 남쪽 지구 인근에 새로운 무언가를 만든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별도로 무엇을 만든다는 게 아니라,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차세대 자동차 부품 산업단지의 일부(37만㎡)를 4차 산업혁명 지원지구로 조성해 더 많은 지원과 활성화 계획을 세우겠다는 것입니다.기존의 차세대 자동차 부품산업 단지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기업, 지도제작 기업, 드론 관련 기업 등 보다 다양한 분야의 4차 산업을 선도할 미래 산업 관련 기업들이 입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의도라고 합니다. 그 목소리의 담당자의 말을 빌려 설명하자면 산업단지 자체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가 더 다양해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송산그린시티 남쪽 지구에 조성되는 중요한 산업단지가 더 중요한 역할과 기능을 갖게 됩니다. 관련 스토리는 사견이 아니라 국토교통부 당초단 자동차 기술과 그 소리의 담당자에게 확인한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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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그린시티 남쪽지구의 해당부지는 R&D복합용지가 5층, 산업용지와 지원시설 및 유통업무설비는 10층까지 올라갈 수 있는 첨단산업이 입주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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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그린시티 지구단위 도시시행지침을 통해 푸른 지붕공장이 들어서는 것이 아니라 판교처럼 10층짜리 건물이 들어가는 곳이라고 지난 번 포스팅에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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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판교는 판자를 놓고 천을 건넌다는 의미를 가질 정도로 개발이 지지 않은 한적한 시골 마을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 개발제한구역이 공익용산지로 개발될 수 없는 지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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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 판교 IT테크노베리와 신분당선이 놓여 천지개벽했습니다” 3차 산업혁명 시대 판교에 IT베리가 조성되고 최근 판교를 만든 것처럼 4차 산업혁명 시대 화성 송산그린시티에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산업이 밀집되면 미래의 화성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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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송산그린시티 남쪽 지구에는 K시티와 산업단지만이 아니라 거대한 상업부지를 갖춘 서해선 복광광광철 송산역이 신설되고 있으며 공룡알화석지와 자동차 테마파크, 국제테마파크 등의 관광지가 있습니다. 산업, 행정, 관광, 교통이 두루 갖춰진 공간이므로 반드시 도시개발도 진행됩니다.화성 송산그린시티 남쪽지구는 더할 나위 없이 잘 되고 있으니 기이하게 투자하신 분들은 만족하며 차분히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산업단지와 신설역이 개통되기 전 사업 초기라 투자 기회는 여전하지만 그렇다고 좋은 게 기다려지지는 않아요. 신중하지만 신속히 움직일 필요가 있는 시기인 것 같군요.

오늘도 부자 되세요.R=VD-김성곤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