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영화] 샌드캐슬 – 이라크, 넷플릭스 (Netflix).

#전쟁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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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전쟁인가. 확실히 전쟁이라는 것에는 누구를 위한 것이 있었을까 생각이 든다. #넷플릭스의 한 달간의 체험 중 전쟁영화만 드리기로 마음먹었는데 소견보다 잘 안 된다. 넷플릭스(#Netflix)에서만 개봉하는 영화가 있어서 요즘 같이 전쟁영화가 별로 없을 때 꽤 재미있게 처음 보는 영화를 보고 있어. 그 중 엊그제 내게 뽑힌 영화 #샌드캐슬(#sandcatsle)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라는 물음에 가장 빨리 떠오르는 전쟁 중 하나 아닌가 하는 이라크전-물론 아프가니스탄도 그렇고, 올라가면 미국과 러시아 아이들이 끼어있는 전쟁에 제대로 된 것이 있을까 싶다-를 소재로 한 영화.#이라크 침공 – 진작부터 침공이라고 했어야지 -의 당위성에 대한 미국 내의 수많은 사건 때문인지 이라크전쟁은 그런 영화가 꽤 많은 것 같다. 드라마로도 꽤 있었고, 지금 #이라크전은 왠지 익숙한 착각까지 하고 있고, 그런 #미국영화 덕분인지 내 머릿속에도 어느 정도 그 소견에 세뇌돼 있지 않나 하는 소견이 있다. 원래 귀가 얇은 사람이거든. 이 영화도 결말은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보면 크게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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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한지 오래됐고 민방위가 끝난지 오래됐으니 뭐 완벽한 민간인인 나쁘지 않다. 그러니까 제 생각은 민간인에게 이입시켜야 하나요?주인공인 #오커 이병님은 대학교 등록금이 없어서 입대합니다. 너희들 나쁘지 않아.우리 나쁘지 않아.슬퍼, 나쁘지 않아. 그러나 전쟁터 현실은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놈이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다. 입대하자마자 이라크 침공이 시작돼 이라크에 온 한국 오커 이병. 전투에 빠지려고 차문을 일부러 손찌검하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는 이 영화가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를 매우 많이 보여 준다. 물론 그게 견해대로 된다면 영화는 진도가 나쁘지 않을 겁니다. 유이 이야기는 전투에 투입되어 격렬한 도심 시가전에 투입된다. 하지만 공습 요청을 한 지점에 급수펌프장이 있는 관계로 마을 전체에 상수도 제공이 끊긴다. 나쁘지 않아, 같은 민간인이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살 수 없으니 얘기였다. 정의의 미사일인 미군도 가만히 있을 수 없다. 거기에서 시작된 것이 급수펌프장의 수리와 수리 동안 급수차로 마을 사람들에게 물을 실어 나르고 배급하는 임무입니다.무가 익다 밤에는 저항군이 지배하는 도심이다. 급수 펌프장까지 노출된 도로입니다 견해만으로도 급박, 견해만으로도 끔찍. 이처럼 영화는 이라크 안에 깊숙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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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우리의 견해 이상을 보여주지 않아. 영화 첫머리에 흐르는 반전, 하지만 미쿡의 정의와 줄타기를 할 생각입니다. 거기에 개개인에 대해 정부란 무엇인가, 정의란 무엇인가, 또 단순히 정부에 한 개인은 누구인가 하는 견해를 남겨 준다. 중간에 이런 대화가 나와. 이라크 아저씨가 대학을 나온 것에 대해 말하자 오커, 당신은 왜 군대에 왔느냐. 그러니 대학 등록금이 없어서 왔다고 답하겠죠. 이라크 아저씨는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대학에 돈 내고 다니냐고 말한다. 감독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었을까. 연출자는 이 영화를 통해 꽤 많은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던 모양이다. 나름대로 수다를 떨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소재나 영화 연출은 그동안 우리가 많이 봐왔던 이라크전쟁 영화와 크게 다르지 않다. 감독님이 하고 싶었던 말을 영화를 보는 나 스스로 아, 여기선 이런 얘기 하고 싶구나 하면서 본다면 오히려 피곤할 수도 있다. 그냥 보다 보면 나중에 아, 그런 거구나 하고 알 만큼 큰 뭔가가 없는 영화야. 그렇다고 엄청난 전투장면이 나오거나 아슬아슬해 똥꼬가 완전히 쫄아드는 장면도 없으니 기대할 수 없는 이야기로 앞으로 추스르면 잘 씹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전쟁영화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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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 앳 더 도어라는 영화로 데뷔해 호평을 받은 #페르난도 퀸블라 감독 – 이건 다른 데서 읽은 건데 아직 울프 앳 더 도어를 못 봤다, 찾아봐야지. 이 영화는 감독보다는 주인공을 맡은 현재 지구 최고의 좀비 #웜바디스의 #니컬러스 홀트에 집중하지 않을까. 영화 전체를 이끄는 스무 살도 안 된 미쿡 청년, 미 육군이 병사인 오커 이병 얘기다. 이 ‘과인’의 미쿡 청년에 대해 아는 사람은 없지만 왠지 이렇게 될 것 같다는 소견을 뿌리 깊게 심어주는 이 청년. 음, 크게 연기가 돋보일 정도로 과인이 돋보이지는 않지만, 그냥 잘생긴 미쿡 청년이기 때문에 이 영화의 주인공으로는 적절하지 않을까 싶다. 그 밖에 많은 배우가 과인에 오지만 한 명도 튀는 연기를 보여주지 않는다. 못한 게 아니라 안 한 것 같아 감독의 계획인지 연출이 부족한지는 잘 모르겠어. 어쨌든 현재 지구 최고의 좀비니콜라스 홀트만 눈에 띄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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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찾을 필요 없다 Sound. 니컬러스 홀트를 좋아한다면 봐야 한다. 전쟁영화의 오타쿠라면 봐야 한다.그밖에 보지 않으면 안되는 다른 이유는…흠…별로 찾을수가 없어. sound. #넷플릭스영화 샌드캐슬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