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우리는 모두 별에서 왔다 #천문학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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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케묘에 서포터즈 3기 활동으로 받은 책!이 책이 그동안 과인의 죽었던 독서의지를 불태우는 데 일조했다(TT) 책을 처음 받아본 소견, “우리는 모든 별에서 왔다?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정내용 전혀 관심이 없던 분야라 호기심을 자극했어! 게다가 소견보다 저자인 윤성철 교수의 소견보다 젊고 방송에도 출연한 적이 있다(jjtbc ‘차이과인은 크라츠’, 네이버 팟캐스트 ‘과학하고 앉아 있다’ 등), 천문학이란! 21세기 북스에서 총 3권의 책을 받아보니 출판사가 #서가 아키야스 본래의 취지에 매우 적합한 도서를 출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내용 호기심과 관용성 없이는 쉽게 도전할 수 없는 분야를 #서울대 교수들이 설명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출판했으니 왜 관용성을 갖지 않는가! 어쨌든 호기심을 갖고 읽은 이 책은 솔직히 천문학에 문외한 와인들에게는 조금 낯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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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파랗고 아담한 사이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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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총 4부로 나와 나누어져 있어. 1부 코페르니쿠스 혁명, 인간은 왜 우주의 미아가 되었는지 2부 빅뱅,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3부 우주생명과 인공지능, 인류는 어디로 가는지 1부에서는 과거 천문학의 발전과 역사에 대해 논하고 있고, 2부에서는 #빅뱅 이론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증거를 가지고 이 이야기하고 있으며, 3부에서는 지구를 비롯한 다른 행성들이 어떻게 발발했는지, 4부에서는 지구 밖에서 우주 생명체가 살아 있는지를 비롯한 천체가 발전하고 있다.​

제1부에서는 천문학 발달의 역사에 대해서 말했으나, 몇몇 인상에 남은 부분과 사진을 갖고 보자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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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신념을 수정한다면, 완벽한 설명이 가능한 우주의 섭리를 보고 과감히 신념을 바꾼 케플러. 솔직히 정말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텐데, 그의 큰 결심에 박수를 보내!케플러의 변심이 아닌 변심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가 우주에 대해 빅뱅 이론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감사를 다음과 같아.또 알려지지 않은 과학자들의 노력이 있기 때문에 지금 수준의 천문학 단계까지 조사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제2부에서도 나오고 있지만, 세실리아 페인, 그녀의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만, 여성으로서 천문학에 발을 들여, 박사 학위를 취득해 인정받기까지, 얼마나 어려운 과정이었는가를 보지 못하면서도 눈에 띄는 조사에 인생을 바친 그녀를 비롯한 많은 과학자 분들께 감사와 경이를 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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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은하를 우주에 얼마나 위치해 있는지 간단히 도식화해 구워낸 그림이지만 솔직히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저 작은 은하 속에서도 지구라는 작은 별 속에 살고 있는 인류가 우주 입장에서는 정스토리-작은 먼지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해서. 한편 작은 먼지 같은 존재들이 잘 먹고 잘 살겠다고 다투거나(가장 최근처럼 전염병에 허덕이는 것이 정말 스토리 ‐ 시시한 것이 입과 사람과 느낀 부분이기도 하다.다른 분들은 이 그림을 보고 진짜 스토리-호기심을 가질지도 모르는데, 나는 뭔가 인생의 슬픈 sound를 가장 빨리 느껴서 조금 아쉬웠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4부였다. 외계생명과 인공지능, 인류는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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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에 덧붙여 수렴진화(독립적으로 진화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등한 형태의 기관이 본인의 기능을 갖게 되는 생명의 현상)를 언급하는데, 이 책은 그 다음 수렴진화 현상에서 외계 생명체의 모습을 추측해 본인이다. 우리처럼시간정보를활용하는눈이있을것이고,그숫자는우리처럼두가지가적절하겠죠.하나는원근감을판단하는데어려움이있을것이고,세가지이상은불필요한집을소모하기때문에. 발 모양도 있을 것이고, 뭔가를 잡기 위한 ‘손’ 역할을 하는 뭔가가 존재합니다. 이런 얘기입니다. 음, 정말 ‘’이 존재할까? 존재할지 모르지만 그들을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대면과 시뮬레이션 방식에 대해 말하는데 기회가 큰 것은 외계인을 대면하는 방식…) 책처럼 의사소통은 어떻게 되어 있고 본인은 그들을 호의적으로 대할 수 있을까? 아마 그런 생각은 본인만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책의 끝부분 카르세이건의 코스모스를 언급하며 외계인에 공포는 결국 인간의 원죄의식을 반영하는 것임을 지적한다고 말한다. 사실 아직 읽지 않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힘을 통제하면서 자연과 타인과 공존하는”지혜”를 갖춘 성숙함일 것입니다. 사실 지구별은 외계인과 통신 가능한 문명을 유지해 온 지 겨우 100년 정도가 지났다. 이 예기는 곧 그 이상의 시간과 노력이 있어야 항성 간 의사소통이 본인의 여행이 가능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아마도 그것이 천년이 걸릴지 말년이 될지, 아니면 그 이하의 시간이 걸릴지 아무도 모르는 만큼 아마도 내가 살아 있는 이 시기에는 항성간의 여행이 본인, 외계인의 출몰 등은 접하기 어렵지 않을까 추측해 본다. (사실 원한다. 무섭다(TT)책에서 말한 ‘지혜를 갖춘 성숙함’, 저는 이것의 대상을 지구인으로 한정하고 싶습니다.

다 읽고 나쁘지 않고 간단하게 리뷰를 쓰면 솔직히 나쁘지는 않은은 어려운 책이고 조금 낯설지 않은 책이었다. 그래도 읽을 만한 점은 내가 언제 서울대 교수의 양질의 수업을 경험할 수 있을까. (사실 수업수준이 서울대생에게 맞게 쉽게 풀었던 설명조차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도 좀 있었지만) #코스모스는 아직 읽지 않았지만 두께로 보아 나쁘지 않고 적절하게 놓인 사진으로 보아 나쁘지 않고, 적어도 그 책보다는 조금 더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추측해 본다. 천문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도서다.#책 #책 추천 #우리 모두 별에서 왔다 #윤성철 #서가명강 #서울대 #천문학 # #칼세이강*본도서는 21세기북스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