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넷플릭스 드라마 보기 – 블랙미러, 기묘한 얘기, 빨간머리앤 추천

요즘 여가시간으로서의 대부분은 넷플릭스와 다같이 하고 있어.’훅’과 ‘넷플릭스‘를 모두 결제해서 보기 때문에, 보통 이럴 거면 TV를 살까도 생각해.어쨌든 외국 드라마 갑은 넷플릭스다. 왓챠로도 몇달간 갈아탔지만 왓챠는 영화감상에는 좋지만 드라마는 한정되어있으니까.몇 편의 드라마에 대한 간단한 기억 , 과인무 추천글입니다.<블랙 미러>

넷플릭스를 결제하였습니다.그렇다면 이 드라마는 필견이다. 넷플리스 드라마 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다.장르로 따지면 SF이지만 현실과 같은 SF이다. 대부분의 회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보다 실감할 수 있어. 가까운 미래에 정말 있을 것 같은 소재다 보니 번번이 소름끼치는, 어떻게 저런 소견을 했는가 하는 스토리로 전개되기 때문에 어떻게 끝날지 종잡을 수 없다. 그게 매력! 개인적으로는 1, 2시즌이 3, 4시즌보다 더 재밌었어. 5시즌 동안이나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하니 자신감을 갖기만을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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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 앤>

소소하게 좋아한다는 이 말이 있어 가끔 남을때 한꺼번에 봤던 드라마야. 어릴때 TV에서 했던 빨간머리 앤만화와 비슷할거라 생각했는데.. 맙소사! 캐그아인더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실사로 더해지니 퀄리티가 매우 높은 퀄리티였다. 대개 조용한 이야기에 배경인데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몰두해 봤다. 배우들의 캐스팅도 왜 과인 쫄깃할까!! 곧 2시즌이 과인이 온다고 하니, 완전하게 기다리고 있다. 길버트역배우는 진심 존잘이니까(조카인데도 불구하고…)오빠의 소음이 저절로 와인이 온다.언젠가 이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캐구아인더그 섬에 가보자! 이 드라마를 보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캐과인더 여행의 꿈을 꾸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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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스토리>

넷플릭스 로직의 적극적인 추천과 나쁘지 않은 인터넷 평가로 보게 된 최근의 스타일 SF 드라마다. 많이 아프지 않고 괴기한 소재를 다루고 있는데도 아이들이 주인공인 탓인지 매우 나쁘지 않고 자극적이 아니라 마음에 들었다. 아이들이 정예기 연기를 잘해 위노가 나쁘지 않은 라이더 어머니의 연기를 보며 세월을 무상을 느끼게 한 드라마다. 이 드라마도 다음 시즌이 궁금해. 여기 – 여기까지는 넷플릭스 결제로 보는 필수 드라마라면 아래에서는 봐도 되는 드라마다.<시간여행자> SF를 나쁘게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좋은 소재라고 생각했습니다. 첫 시즌에는 그다지 나쁘지 않고 신선하다고 소견해 봤는데, 두 번째 시즌부터는 인물도 많아지고 스토리도 방대해지고 재미가 떨어졌다고 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타이 이상은 드라마로 보인다. 적어도 다음 예시가 궁금해.

올타드 카본 넷플릭스가 제작한 드라마 중 최대 많은 예산이 투입된 드라마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매우 화려하고 영화 같은 느낌이었다. 아직 보는 중이지만 보통 몰입해서 보게 되는 걸 보면 공들여 만든 드라마예요. 나쁘지 않고, 나쁘지 않고, 끝까지 볼 생각이었다.

워킹데드는 굳이 넷플릭스가 아니더라도 볼 수 있는 경로가 많은 드라마다. 그만큼 유명하기도 하고… 약 5시즌까지 지켜보다 멈췄지만 3-4시즌까지는 볼만했다. 나는 이후 점점 더 잔인해지고 재미가 없어지고 홀딩을 하고 있었다 요즘은 피나는 좀비물보다 빨간머리 앤 같은 잔잔한 드라마를 더 좋아한다. 힐링이 필요한 것 같아.

<덱스터> 넷플릭스에서 보지는 못했지만, 거기 있어 추천하는 미드. 매력적인 주인공을 위해 어느새 살인범에게 공감하며 보는 마성의 드라마다.주인공이 다른 드라마를 이번에 시작했는데, 그것도 보려고 대기하고 있었다

여기서부터는 넷플릭스가 너무 추천해서 나는 봤지만 추천은 안한다는 드라마였다.<콩티넘> 얘도 SF인 줄 알았는데… 음 1, 2시즌은 볼만했는데 더블리로 갈수록 내용이 산으로 떨어지고 4시즌까지 해서 시즌이 취소되는 바람에 정내용 결국 내지 못한 비운의 드라마다. 여주인공 존 예라는 기억만 남기고 끝이야.

<타임리스> 본인명의 2시즌까지 본인이 왔다. 뭐랄까… 미국 스타일 퓨전 사극이라고 해야 될 본인? 매우 허술해 보이는 타임머신을 타고 역사를 바꾸려는 사람들과 이를 막으려는 사람들의 대결을 다룬 드라마다. 소재는 괜찮은데, 대작이 아니라서 예산이 적은 것 같네. 화려한 드라마를 보면서 유치한 상념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 역사와 SF를 동시에 나쁘지 않은 제 취미로는 본인명을 보았습니다.남자주인 존잘이라 더 볼만했을지도… 여주와 남주가 너무 어울리지 않아서 좀 재미를 떨어뜨리는 것 같아.

<3%> 넷플릭스가 음청 추천을 해서 봤는데… 주인공의 매력이 떨어져 그 정도였다고 해도 말이 안 되지만 추천은 안 한다.

아래 드라마는 보는 시간이 낭비될 수 있는 드라마였던 앞으로 시즌이 제작되지 않거나 나쁘지 않아 이야기가 산으로 흘러가는 드라마였다.굳이 보자면 좀 더 리턴드와 착오 정도까지 그저 그런대로 시간낭비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 아이들도 너무 재미있다고 할 수 없어.

이 밖에도 12몽키즈(드라마 버전), 센스 8, 종이의 집 등을 시도했지만 12몽키스는 2시즌부터 산으로 갔고, 넷플릭스에서 3시즌은 계약을 하지 않아 넷플릭스에서 볼 수 없다.센스8과 종이의 집은 재미있다는 이들도 있었지만 영내 개인의 취향이 아닌 한 두 편 보고 지워버렸다.종이의 집보다는 센스가 8이 더 좋은데요. 센스8은 드라마가 어렵다고 하나? 재미없다기보다는 구조가 어렵고 어려운 책을 읽는 고민을 주었다. 센스8은 나중에 다시 도전해봐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