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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 민주 볼까요
    카테고리 없음 2020. 1. 1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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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의 깨달음을 열 것인가? 어떻게든 된다. 겁에 질려 예기치않음 - 도전은 많이 하긴 하지만 무섭고 깊게 하지도 못하고 매일 포기하는 것 자체로 시도조차 하지 않음. 그래서 이게 한번 가장 실천하려고 노력중이야​ ​ 2)눈물도 머리도 너무 참은 예기 아야 한다.-너무 속안에 가두면 자신 속에 더 힘드니까 그냥 지잔 가게 두자는 것.(홍쟈쯔 이야기라도 하면 편안함)​ ​ ​ 3.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는 것 없다. 미워도 사랑해줘야지- 살면서 미운 사람이 있을 때임에도 불구하고, 잘해주면 그만큼 자신에게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니까 미워하지 않을 거라는 것. 실천하기는 어렵지만(울음)​ ​ 4. 세상에 지치지 않았던 1번 없이 지치지 않은 사람도 없다. -내가 힘들 때, 투행을 하고 싶을 때, 나만 힘들지 않다고 소견하면 자신감이 생긴다.​ ​ ​ 5. 너무 말 사용은 이에키쟈.-너무 파도우은파도우은 살기엔 인생이 아까우니까 죽을 후회하지 않을 만큼 나의 의미대로 열심히 산다는 것. ​ ​ ​ 6. 때에 오프 행복한 때에는 그 장면을 기억하려고 노력한다.--행복을 딱 직감할 때 그 순간을 기억하고 두면(함께 있는 사람들의 표정, 공기, 맛있는 매운 등)자신 속에서 떠올릴 때의 느낌이 나빠진다.​​


    ​ ​ 민주는 아무것도 몰랐다 20세, 기숙사 생활에서 우이우이하지 않은 고학 차례가 어색한 22세, 스리 룸의 방을 함께 사는 최근까지 3년에 붙어 있는 친구이다. 물론 요즘도 옆에 붙어있어:) 보통 취미를 스토리 할 때 음악감상이라는 사람이 많은 민주는 정그리 음악감상이 취미인 칭구다. 음악을 너와 느껴서 나쁘지 않달까. 음악을 첫상처럼 들어서 나쁘지는 않고 음색도 살 거야. 함께 음악카페에 갔을 때, 음색이 나빠서 듣는 내내 행복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다.음악을 나쁘게 여기지 않았던 민주는 스스로 뮤지컬 동아리에 들어가 배우로서 공연도 하고 최근에는 엔터테인먼트 자신의 음악 관련 회사를 진로에 두고 작곡도 전문적으로 배우고 있다. 그동안 진로 자신 취업쪽으로 情정 스토리 뭘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감정했는데 ,"金時時는 하고싶은 초를 찾아 그 길을 만들어 노력하고 있다는 게 소견이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들어가는 자신만큼 원하는 이상황을 알아가고, 그곳에 다가가는 과정을 알려고 하지 않는 것 같아서, 이 순간이 소중하게 느껴졌다.내색하지 않았지만 "애첨 민주" 뮤지컬 공연을 봤을 때는 눈물이 나고 말았다. 토정 스토리 주책.. 방학 동안 습관이나 운동, 준비해 온 것을 알기 때문에 무대 위에서 음악이나 연기를 하는 모습에서 결실을 맺는 것 같아서 감정이 북받친 것 같다. 내가 춤을 진로하던 시기랑도 겹쳐서 더 그랬던 것 같다."민주 깨달음에는 자신을 토정 스토리。를 사랑하는 것이 느껴진다. "택무 가혹해도 그렇다고 택무 항상 변하지 않는, 타의와 위로가 되는 글이라고 할 수 있을까? 덕분에 자신을 사랑하고 더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민주야 좋은 마음가짐 알려줘서 고마워 다툼 하나 없이 유유하게 지내는 것은 모두 댁 덕택이다. 앞으로도 과제와 시험과 팀푸의 늪 모두 열심히 하자. 항상 댁의 미래를 응원하고 사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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