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 전기차, AI, 자율주행, SpaceX, 큰 그림을 향해 간다

전기차, Tesla, AI, Space X 200602, 곽상준 ‘개인투자자’ – Tesla, 원통형 배터리를 누가 수주하느냐가 관건이다. 전략 1:어쨌든 싸게 공급합니다. 전기차가 항상 나쁘지 않으면 전력난은 올 수 있다. 2027~2030년 차값은 내리고 소프트웨어 가격은 오른다.전기차 시대가 뒤처진 이유? 아반떼(model X)를 5천만 주고 사는 것은 비교대상이 되지 않지만 아반떼+자율기사라면 5천만원이면 생각해볼 가치가 있다는 인식입니다.테슬라 자동운전이 무서운 것 Waymo가 5단계로 가다가 3단계에서 운전기사가 잠자는 위험한 상황임을 알고 망설이고 있을 때 테슬라는 전기차에 자율주행기능을 모두 탑재한 채 운전하게 합니다. 자율주행으로 가야 하지만 혁신은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기 때문에 운전자의 버릇을 갑자기 바꾸지 않는다.테슬라는 LiDar 없이 8개의 카메라로 전세계에서 Petabyte/일의 데이터를 수집> AI는 키우는 겁니다. (Learning이 중요하다.) 카메라를 통해 모든 데이터에 Labelling을 합니다. 보존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하다 이미 다른 자율주행회사에 비해 앞서있는 것 > 갭을 줄이는 것은 용이하지 않다. LG가 스마트폰에서 실패한 결정적인 이유는 LG가 스마트폰에서 실패한 결정적인 이유는 G프라다폰 등 업계 1위에 오른 3G폰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삼성, 옴니아등 버리면서 Apple에 Fastfollowing>정예기 결국 따라잡았다.테슬라를 빨리 따라잡는 회사가 선두권으로 가는 것. 극한은 전기차 트럭이 가능해 500km만 달리면 된다. 미국은행? 일단 국한서 테스트베드로 하고 이후 확대하면 된다. 테슬라도 트럭을 하기 위해서는 배터리 공간이 네가 커지기 때문에 현재는 불가능해. 현대차의 aptiv 인수에는 모두 이유가 있었다.테슬라의 AI, 자전거와 오토바이의 구분을 시작했다. AI로 큰 도약 AI로 불량 검사 가능 20~30년 후 재난소득을 계속 지급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사람이 해야할 일이 사라진다. 보고(센서) + 판단(AI). Mobility, IT, Network 전체에서 전개할 것 아이플 앱스토어와 같은 생태계가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2000조 (8천만대). SpaceX 발사에서 중요한 것은 추진체를 다시 복귀시킨 것> 어디에 다시 쓰려는 것인가? 위성발사에 사용하려는 것, 10조원으로 저궤도위성 32000개를 뿌려 이를 이용한 자율주행망을 구축하려는 것. 테슬라는 구독 경제로 갈 것 SW 10만달러으로 갈 때 5단계 자율주행 구독경제(월 $100)로 갈 때자율주행차가 완성되면 Uber, Lyft가 설 자리가 없어진다. 출퇴근 시간 외에는 자율주행차가 택시가 될 수 있다.​

>

#futurist #구독경제 #자율주행생태계 #혁신은 기존의 것을 버릴 때 가능하다.​​​